당신이 무언가를 정말로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친절하게도 당신이 그 일을 실행하지 못할

퍽이나 좋은 이유를 선사한다.

반대로 만약 그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진심이라면

세상이 제시한 어떤 이유들도

당신을 막지 못할 것이다.


- 버나드 로스, ‘성취습관’에서



취약성.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단어이다.
누구인들 취약성이 없으랴.
약한 사람은 취약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자신의 취약성을 감추려는 사람이다.
강점이 같으면 경쟁자가 되지만
약점이 같으면 우리는 급속히 친해진다.
약점이 가진 강점이다.

-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



우리의 목적은 간단하다.
직원과 소비자, 주주들이 만족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직원이 가장 우선이다.
다음이 소비자다. 마지막이 주주다.
왜냐하면 소비자 지갑을 열게 할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려면
직원이 없어선 안되기 때문이다.

- 총기 제조업체 레밍턴, 제임스 마르 코틀리 회장



꿈이나 목표를 가지면 반드시 벽이 나타난다.

그 꿈을 갖지 않았다면

벽이라고 느끼는 일 없이 살았을 것들이다.

큰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연히 큰 벽이 나타난다.


- 기타가와 야스시 (일본 작가)



부하의 실수는 내가 책임진다 
나는 모든 지도자가 자신이 선택한 부관들의 실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기 책임임을 인정하고,
마찬가지로 그들의 공적에 대해
공개적으로 칭찬할 수 있는
겸양의 미덕을 지녀야 한다고 확신한다.

- 아이젠하워 대통령



인간은 행복할 때는 과거의 행동을 되풀이 할 뿐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재해를 만나거나 비극적인 일을 겪으면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앞으로 전진하기 시작한다.


- 구마 겐고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직원은 왜 자신이 그 일을 해야 하는 지 알 때

놀라운 결과로 보답한다.

달성할 목표를 정했다면 리더는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공을 들여야 한다.

많은 리더는 거꾸로 직원이 뭘 하기를,

어떻게 하기를 바란다고만 말한다.


- 얌브랜즈 그레그 크리드 CEO



상대방을 배려하게.

상대방의 이익이 뭔지 살피고 그 사람의 뒤를 돌봐주게.

50대 50 따위는 잊어버려. 그건 무조건 지는 전략이라네.

100퍼센트 승리를 거두는 전략은 바로 100퍼센트를 주는 거야.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바로 내가 이기는 길이지.

다른 사람의 승리에 집중하는 걸세. 

그게 엄청나게 성공하는 길일세.


- ‘레이첼의 커피’에서



삶 속에 갈등도 있고 즐거움도 함께 있고 조화와 부조화도 공존한다.

음악에도 화음과 불협화음이 있다.

그런데 불협화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화음의 아름다움도 모르게 된다.

불협화음 다음 들려오는 화음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법이다.


- 시모어 번스타인 (세계적 피아니스트)



우리 뇌는 새로운 행동을 하는데 강력히 반발하는 성향이 있다.

이를 ‘통일-일관성 본능’이라 한다. 하지만 똑같은 것만 반복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활력을 잃고 무기력해진다.

이걸 극복하려고 뇌는 새로운 자극을 필요로 한다.

뇌의 이런 특징을 이용해서 작은 계획을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원칙을 세우고 습관을 바꾸면 된다.


- 이시형 박사